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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평 깡통 시장, 규모 3배 늘린다

전국 첫 상설 야시장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부산 부평깡통 시장의 규모가 세 배 정도 커져 확대 운영됩니다.

부산시는 내년 4월까지 5억 원을 추가 투입해 현재 110m인 야시장의 길이를 3000m까지 늘리고 판매대도 30곳에서 100곳으로 늘려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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