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리비아서 유혈 충돌…48시간 비상사태 선포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 무장단체와 시위대의 유혈 충돌로 48시간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

앞서 지난 15일 트리폴리 시민이 주축이 된 시위대가 트리폴리에 주둔한 무장단체 '미스라타 여단'의 해체와 철수를 요구하다 양측이 충돌해 40명 넘게 숨졌습니다.

리비아 정부는 무력사용 자제를 촉구하며 무장단체에 발포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지만, 총격전이 그제(16일) 밤까지 이어지자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