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서 유혈 충돌…48시간 비상사태 선포 안서현 기자 Seoul 작성 2013.11.18 12:17 수정 2013.11.18 13:1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 무장단체와 시위대의 유혈 충돌로 48시간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 앞서 지난 15일 트리폴리 시민이 주축이 된 시위대가 트리폴리에 주둔한 무장단체 '미스라타 여단'의 해체와 철수를 요구하다 양측이 충돌해 40명 넘게 숨졌습니다. 리비아 정부는 무력사용 자제를 촉구하며 무장단체에 발포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지만, 총격전이 그제(16일) 밤까지 이어지자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손흥민 왜 안 뽑냐' 묻자…재조명된 홍명보 논란의 발언 "한국 경기 봤다" 입 연 벤투 감독…손흥민 감싸며 한 말 '면접 갔다 성폭행' 숨진 10대…가해자, 정부에 배상한다 동영상 기사 '혈세 73억' 선지급하더니…"문제 또 있다" 발칵 고위 성직자들이 암살 촉구?…"지옥으로 보내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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