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영국의 소설가 도리스 레싱이 숙환으로 숨졌습니다.
향년 94세인 레싱은 1950년 '풀잎은 노래한다'로 데뷔한 뒤 50편 넘는 소설과 논픽션, 시를 발표해왔습니다.
레싱의 주요 작품으로는 '어두워지기 전의 여름', '다섯째 아이', '폭력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여성작가로는 11번째로 88세 나이에 노벨 문학상을 받은 레싱은 역대 수상자 가운데 가장 나이가 많은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