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저녁 7시쯤 경기도 안양에 있는 가정집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거동이 불편한 70살 안 모 씨가 복부에 심한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안 씨가 누워 있던 전기 장판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가정집 전기장판서 불…70대 노인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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