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농산물품질관리원, 쌀 부정유통 집중단속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내일(1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쌀 부정유통 행위를 집중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특별사법경찰관 천여 명은 정부지원 미곡종합처리장 2백여 곳과 가공용 쌀 공급 지정업체 8백여 곳,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국산 쌀과 수입 쌀을 섞어 판매하거나 햅쌀에 묵은 쌀을 섞어 파는 행위 등을 단속할 예정입니다.

단속 결과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업자는 형사입건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업자에게는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