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문제' 유통 브로커·어학원 무더기 기소 임찬종 법조전문기자 Seoul 작성 2013.11.17 12:2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미국 대학입학자격시험인 SAT 기출문제를 불법 유통한 혐의 등으로 전문 브로커 8명과 서울 유명 어학원 12곳의 운영자, 강사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은 브로커와 어학원 관계자들이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하거나 시험장에서 직접 카메라로 촬영해 문제를 빼돌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빼돌려진 문제 가운데 비공개 문제는 최고 30만 원 대에 거래됐다고 검찰은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찬종 법조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26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주사 맞고 숨진 30대 여성…숙박업소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나가 X져라!" 공항 뒤덮은 분노…'개껌' 투척까지 동영상 기사 "한국 경찰 맞아?" 달려들어 '퉤'…40대 여성 결국 동영상 기사 CCTV에 '꾸벅' 조롱…6분 만에 PC방 턴 초등생들 동영상 기사 [단독] "1명이 '스타벅스' 외치자 따라 해"…조사 착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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