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간토지역 규모 5.4 지진…도쿄 도심도 '흔들' 류희준 기자 Seoul 작성 2013.11.17 08:2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어제(16일) 저녁 8시 40분쯤 일본 간토 지역에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진원은 북위 35.6도, 동경 140.2도의 지바현 북서부 지역이며, 진원의 깊이는 90km입니다. 진도 3이 측정된 도쿄 도심에서도 10초 이상 강한 흔들림이 감지됐지만, 이 지진으로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류희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8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영상 속 옌스가 뒤통수 '퍽'…"애국가서 삭제해라" 부글 '눈앞의 시신' 두고…"아버지 사라졌다" 뒤늦게 발견 동영상 기사 '손흥민 왜 안 뽑냐' 묻자…재조명된 홍명보 논란의 발언 "한국 경기 봤다" 입 연 벤투 감독…손흥민 감싸며 한 말 '면접 갔다 성폭행' 숨진 10대…가해자, 정부에 배상한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