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www.kca.go.kr)이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차량용 블랙박스 31개 제품을 조사했습니다. 이 가운데 21개 제품이
번호판 식별, 시야각, 초당 저장 화면 수, 진동 내구성 등의 부분에서 한국산업표준(KS)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번 조사를 통해 차량용 블랙박스의 70%가 KS 기준 미달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풀HD 화질이라며 광고하는 불량 블랙박스 화질을 HD급 화질을 구현하며 방송사에서 사용하는 취재용 카메라의 화질과 비교 테스트까지 해 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블랙박스는 언제라도 생길 수 있는 사고를 대비해 비싼 돈을 주고 설치하는데, 그 역할을 제대로 못하면 문제가 크겠죠.
여러분이 사용하고 있는 블랙박스는 어떤가요?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