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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유가 소폭 상승…주간 단위로는 6주째 하락

뉴욕유가 소폭 상승…주간 단위로는 6주째 하락
15일 국제유가는 다양한 재료를 소화하면서 약간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0.1% 오른 배럴당 93.84달러에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하지만 주간 기준으로는 0.8% 내리면서 6주째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0.11% 뛴 배럴당 108.40달러 선에서 움직였습니다.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지명자가 의회에서 양적완화 유지 방침을 시시한 것이 투자심리에 도움을 줬습니다.

미국 뉴욕주의 이번달 제조업 지수는 -2.21을 기록하면서 6개월 만에 위축세로 돌아섰고 미국의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0.1% 감소해 연방정부 셧다운 등의 여파로 실물경기 회복세가 둔화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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