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역 개통 10여일 만에 빗물 '뚝뚝' 김경희 기자 Seoul 작성 2013.11.15 23:28 조회 조회수 KTX 오송역사가 개통된 지 10여일 만에 역사 안 지붕에서 빗물이 떨어져 이곳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오후 충북 청원지역에 7밀리미터의 비가 내린 뒤 충북 청원군의 KTX 오송역사 내 지붕 수십 곳에서 빗물이 새는 바람에 에스컬레이터 운행이 중단되는 등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송역측은 시공사가 시급히 보수공사에 들어갔으며 2∼3일 뒤에 다시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경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주사 맞고 숨진 30대 여성…숙박업소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나가 X져라!" 공항 뒤덮은 분노…'개껌' 투척까지 동영상 기사 "한국 경찰 맞아?" 달려들어 '퉤'…40대 여성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1명이 '스타벅스' 외치자 따라 해"…조사 착수 동영상 기사 "시신 수습 가방 1만 개"…'최악의 상황' 닥치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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