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사들의 올해 상반기 자동차보험 영업적자가 큰 폭을 증가하면서 수익도 곤두박칠 쳤습니다.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9월까지 자동차보험 영업손익은 4,121억원 적자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적자보다 4.6배로 증가했습니다.
상반기 31개 손해보험사 당기순이익도 1조 1천 184억원으로, 지난해 보다 25.6% 줄었습니다.
삼성화재, 현대해상, 동부화재, LIG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등 5개 대형사의 당기순이익은 지난해보다 14.6% 감소했습니다.
상반기 차보험 영업적자 4천억…작년의 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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