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가구판매 사이트 만들고 판매대금 '꿀꺽' 박원경 기자 Seoul 작성 2013.11.15 09:2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서부경찰서는 가짜 가구판매 인터넷 사이트를 만들어 판매대금을 가로챈 혐의로 56살 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강씨는 올해 1월에 가짜 가구판매 사이트를 만들어 27명에게 판매대금 1천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강씨는 통신판매업 사업자 등록까지 하고 자신이 가구공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해 사람들을 속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원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76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고생 많았다" 축구팬들 울컥…트럭에 붙은 문구 뭐길래 동영상 기사 "6·25참전용사께 사죄" 고개 숙였다…화장품 광고 발칵 동영상 기사 운전하다가 전신화상 날벼락…"불탄 사체 발견" 무슨 일 동영상 기사 광주 도심 한복판에 '대롱대롱'…"대놓고 조롱" 어땠길래 동영상 기사 '선물'이라며 "곧 봐요 ^^"…편지 열었다 소름 돋은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