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서 20대 자살 기도 남성 구조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3.11.15 02:1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젯(14일)밤 10시쯤 부산 해운대구 광안대교 난간에서 24살 정모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겠다고 위협하며 출동한 소방대원과 한시간 넘게 대치했습니다. 정씨는 추운 날씨 탓에 저체온증 증세를 보이며 탈진해 쓰러졌다가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여자친구와 다툰 뒤 술을 마시고 이런 일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씹던 음식 얼굴에 '퉤'…결국 자리 뜬 남성들 동영상 기사 수면 위내시경 받다 '뇌사 사망'…지병 없었는데 왜 동영상 기사 공포 체험하다 시신들 발견…'폐모텔' 알고보니 "곰팡이와 사체 썩는 냄새"…무려 4만 톤 썩어간다 동영상 기사 "집 안까지 들어와" 목격담 속출…공포 휩싸인 시민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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