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삿돈 수십억 횡령한 국내 항공사 회장 구속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3.11.14 22:25 수정 2013.11.14 22:2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청주지검은 회삿돈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국내 모 항공사 회장 58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2008년부터 최근까지 친인척을 회사 임원으로 허위 등재하고 고액의 급여를 받는 방법으로 회삿돈 38억여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검찰은 현역 국회의원인 이씨의 동생도 범행에 가담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주사 맞고 숨진 30대 여성…숙박업소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나가 X져라!" 공항 뒤덮은 분노…'개껌' 투척까지 동영상 기사 "한국 경찰 맞아?" 달려들어 '퉤'…40대 여성 결국 동영상 기사 CCTV에 '꾸벅' 조롱…6분 만에 PC방 턴 초등생들 동영상 기사 [단독] "1명이 '스타벅스' 외치자 따라 해"…조사 착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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