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월성 원전 방폐장 민간환경감시기구가 경주 해역 어류 4종류의 방사능을 분석한 결과 일본 원전으로 인한 방사능 영향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분석결과 대구와 가자미, 삼치에서 방사성 세슘이 미량으로 검출됐지만 평소 농도와 비슷하고 오징어에서는 방사성 핵종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민간환경감시기구는 또 과거 5년간 국내산 수산물에 대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분석 결과와 비교한 결과 별다른 차이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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