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한국 해비타트와 함께 저소득층의 집을 수리해주는 희망의 집 고치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와 시민들의 기부금으로 진행되는 희망의 집 고치기 사업은 올해 100채를 고쳐주는 게 목표입니다.
[감희겸/경기도 행정2부지사 :한부모 가정이라든지 또 독거노인, 장애인 등 우리사회의 조금 더 어려운 사람들을 선별했습니다. 금년의 목표는 100가구이고 현재까지 96가구에 대해 새로 집을 고쳐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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