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동북아 공동 역사교과서' 제안 이승재 기자 Seoul 작성 2013.11.14 17:1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박근혜 대통령이 동북아 평화 협력을 위해 동북아시아 공동의 역사 교과서를 발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오늘(14일) 국립외교원 50주년 기념 '국제 학술회의'에 참석해, 동북아가 통합되기 위해서는 역내 국가 간 갈등과 불신의 근원인 역사 문제의 벽이 허물어져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동서 유럽이 그랬던 것처럼 동북아 공동의 역사 교과서를 만들어 협력과 대화의 관행을 쌓자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승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01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주사 맞고 숨진 30대 여성…숙박업소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나가 X져라!" 공항 뒤덮은 분노…'개껌' 투척까지 동영상 기사 "한국 경찰 맞아?" 달려들어 '퉤'…40대 여성 결국 동영상 기사 CCTV에 '꾸벅' 조롱…6분 만에 PC방 턴 초등생들 동영상 기사 [단독] "1명이 '스타벅스' 외치자 따라 해"…조사 착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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