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한국 국회의원 등과 만난 자리에서 올해 안에 한일 정상회담이 이뤄지기를 강하게 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베 총리는 한일협력위원회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도쿄 총리관저를 찾은 국회의원 등 한국 측 인사 16명과 회동한 자리에서 한일 정상회담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고 서병수 새누리당 의원이 밝혔습니다.
이번 면담은 일본 언론에 사전 공지돼 취재진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지난해 12월 두 번째 총리 임기를 시작한 아베 총리가 언론에 공개된 자리에서 한국 인사들과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아베 총리, 연내 한일정상회담 강하게 희망"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