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출신으로 첫 다문화 국회의원인 새누리당 이자스민 의원은 최근 태풍의 피해를 당한 필리핀에 대해 복구 지원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이 의원은 결의안에서 지난 11월 태풍으로 막대한 인명 손실과 재산 피해를 본 필리핀에 긴급구호와 피해복구 지원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또 앞으로 국제사회에서 재난을 당한 나라에 우리 정부가 국제 위상에 맞는 충분하고 효율적인 인도적 지원을 할 수 있게 예산 확대와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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