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동 코엑스가 실제 건물처럼 내려다 보이고 강남의 아파트도 3D 영상으로 펼쳐집니다.
정부가 최근 3차원 전국 입체지도를 공개하고 상업용으로 쓸 수 있게 하면서 관련 서비스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3D 지도를 활용해 부동산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미리 살 집을 실사와 같은 확인하고 건물을 클릭하면 준공날짜와 입주 상황까지 나옵니다.
입체적인 지도를 활용한 도로주행 연습과 독도 체험 상품, 보행자용 내비게이션 등 파생 범위도 무궁무진합니다.
국토교통부는 다음 달부터는 스마트폰용 입체지도 앱도 내놓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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