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오후 2시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강매동에 있는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낮 시간이었지만 비닐하우스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로는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신고가 늦어지면서 150㎡ 넓이의 창고용 비닐하우스 5동이 모두 타고 안에 있던 농기구 등이 모두 불에 타는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안에 있던 전선이 끊어진 흔적이 발견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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