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의원 "대화록 본 적 없다…문제 있다면 책임" 임찬종 법조전문기자 Seoul 작성 2013.11.13 17:2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불법 유출과 열람 혐의로 고발된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이 오늘(13일) 오후 3시쯤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조사에 앞서 취재진에게 "대화록을 본 일이 없다"며 "선거에서 문제가 있다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해 12월 대선 당시 부산 유세에서 대화록 원문과 상당 부분 비슷한 발언을 했다는 의혹에 따라 민주당으로부터 고발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찬종 법조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26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5층 베란다서 아내 떨어뜨리려 한 남편…창틀 잡고 버틴 아내 JK김동욱, '스벅 가야지' 논란 두둔?…"긁혔구나, 쓰레기 정서" 동영상 기사 "피 나잖아" 음식 먹다 '퉤'…"나도 당했다" 쏟아진 제보 "아이돌 늦게 와 인천행 항공편 지연"…글 확산하자 결국 동영상 기사 홍명보·클린스만에 날린 돈만 140억…캐나다 감독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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