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국민은행 노조위원장 부정선거 의혹 수사 최재영 기자 Seoul 작성 2013.11.12 19:2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국민은행 노조위원장 선거와 관련해 특정 후보를 비방하는 내용의 문자메시지가 대량 발송됐다는 진정서가 접수돼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진정서에는 특정 후보가 국민은행 비정규직 직원 해고를 주도했고 노조위원장 자격이 없다는 문자메시지가 노조원들에게 대량으로 발송됐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경찰은 진정서 내용을 토대로 발신자를 역추적하는 등 수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재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8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고생 많았다" 축구팬들 울컥…트럭에 붙은 문구 뭐길래 동영상 기사 "6·25참전용사께 사죄" 고개 숙였다…화장품 광고 발칵 동영상 기사 운전하다가 전신화상 날벼락…"불탄 사체 발견" 무슨 일 동영상 기사 광주 도심 한복판에 '대롱대롱'…"대놓고 조롱" 어땠길래 동영상 기사 '선물'이라며 "곧 봐요 ^^"…편지 열었다 소름 돋은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