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사회, 이석채 회장 사표 수리…비상 경영 체제 박세용 기자 Seoul 작성 2013.11.12 17:3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KT 이사회가 오늘(12일) 서울 서초사옥에서 회의를 열고 이석채 회장의 사표를 수리했습니다. 이사회는 이어 표현명 사장을 회장 직무대행으로 임명하고 비상 경영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이사회는 다음 주 초에 정관에 따라 CEO 추천위원회를 구성해 후임 회장 후보를 추천하는 절차에 착수하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세용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1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주사 맞고 숨진 30대 여성…숙박업소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나가 X져라!" 공항 뒤덮은 분노…'개껌' 투척까지 동영상 기사 "한국 경찰 맞아?" 달려들어 '퉤'…40대 여성 결국 동영상 기사 "시신 수습 가방 1만 개"…'최악의 상황' 닥치나 동영상 기사 CCTV에 '꾸벅' 조롱…6분 만에 PC방 턴 초등생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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