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장 청문회…"위장전입 사과, 병역면제 송구" 한세현 기자 Seoul 작성 2013.11.12 01:4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황찬현 감사원장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위장전입 의혹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황 후보자는 지난 1981년과 82년 두 차례 위장전입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당시 출산을 앞둔 배우자의 진료를 위해 이사한 것이라며 송구스럽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새벽 오픈런도 '허탕'…"우리가 바보냐" 마트 아수라장 동영상 기사 "일본에도 있었나…한국 훌륭" 이태원 간 관광객 '감탄' "이젠 집 촬영 안 해"…'나혼산' 쌈디가 밝힌 충격 일화 동영상 기사 제주서 한치 낚시 중…3m 훌쩍 넘는 몸통에 '화들짝' 동영상 기사 "손흥민 애 가졌다" 협박하더니…'낙태' 꺼낸 남녀 최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