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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올해 대기업 취업 경쟁률 31.3:1

올해 대기업 취업 경쟁률 평균이 31.3 대 1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 6대 1에 비해 5배가 넘는 경쟁률인데, 그만큼 대기업 선호 현상이 심화된 겁니다.

채용 과정별 중요도를 물었더니 서류보다 면접의 비중이 갈수록 커지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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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이동통신보다 30% 가량 저렴한 알뜰폰 가입자가 연말까지 250만 명으로 늘어날 거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전체 이동통신 가입자 중 알뜰폰 비중은 재작년 1.1%에서 작년에 2.4%로 늘었고 올해는 4.6%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CJ나 SK 등 대기업 계열사들이 시장에 뛰어든데다 대형마트나 우체국 등이 알뜰폰 판매를 시작한 게 큰 영향을 미친 걸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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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형마트 조사결과 올해 닭고기 판매는 1.5% 늘어난데 그친 반면 오리고기 판매는 13%나 늘었습니다.

콜레스테롤 형성 억제 등 건강에 좋다는 인식이 늘어난 덕분입니다.

연간 오리 도축량도 2003년 3천만 마리에서 지난해 9천만 마리로 3배나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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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건설사가 자사나 협력업체 임직원들에게 주택 매입을 강요하는 행위, 이른바 '자서 분양'에 대한 방지 대책이 오늘(11일)부터 시행됩니다.

국토부는 건설사 임직원 등이 해당 회사 아파트를 분양받을 때 원칙적으로 중도금 대출을 금지하고, 건설기업 노조로부터 자의에 따른 계약인지 확인서를 받기로 했습니다.

또 회사 측의 강요가 있었는지 신고할 콜센터를 건설기업 노조에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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