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 올가을 첫 얼음 관측…작년보다 9일 늦어

서울, 올가을 첫 얼음 관측…작년보다 9일 늦어
서울에서 올가을 처음으로 얼음이 관측됐습니다.

기상청은 오늘(11일) 아침 서울의 기온이 영하 1도 아래로 떨어지면서 얼음이 얼었다고 밝혔습니다.

올가을 첫 얼음은 지난해보다는 9일 늦고 평년보다도 12일 늦은 것입니다.

때 이른 초겨을 추위는 모레 아침까지 이어진 뒤 모레 낮부터는 점차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