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이식 수술을 받은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퇴원 열흘만에 다시 입원했습니다.
CJ그룹 관계자는 "이 회장이 신장이식 수술 이후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 확인돼 오늘 오후 다시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달 28일로 이 회장의 구속집행정지가 만료됨에 따라 이 회장 측은 구속집행정지를 다시 신청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CJ그룹 관계자는 "최소 6개월간의 집중치료와 격리가 필요하다는 것이 주치의 소견"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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