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322톤짜리 시운전 예인선, 육지로 돌진…아수라장

322톤짜리 시운전 예인선, 육지로 돌진…아수라장
어제(9일) 낮 12시 40분쯤, 선장 63살 이 모 씨가 몰던 322톤짜리 예인선이 육지로 돌진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전봇대 1대가 쓰러지고 주차 중이던 차량 3대와 오토바이 1대가 파손됐습니다.

수리한 배를 시운전 중이던 선장 이 씨는 사고 직후 달아났지만, 뒤늦게 부산해경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이 씨를 상대로 운항 상의 실수인지, 엔진 결함인지에 대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