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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도시 참석한 '국제 사회적경제 포럼' 폐막

서울과 이탈리아 볼로냐, 캐나다 몬트리올, 일본 교토 등 8개 도시 대표가 참석한 '2013 국제사회적 경제포럼'이 이틀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시는 양적 성장 중심에서 벗어나 혁신적인 사회적 기업 발굴 등 다양한 각도에서 종합적인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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