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를 여행 중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그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건물 벽에 낙서를 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브라질의 한 일간지는 어제 홈페이지에, 저스틴 비버가 해변의 한 호텔 벽에 스프레이로 낙서를 그리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브라질에서는 건물의 외관을 훼손하면 최고 1년의 징역형과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이 신문은 경찰이 비버가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대여해 묶고 있는 저택을 찾아갔지만, 비버를 만날 수 없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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