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저스틴 비버, 브라질서 건물벽에 낙서하다 '딱걸려'

저스틴 비버, 브라질서 건물벽에 낙서하다 '딱걸려'
남미를 여행 중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그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건물 벽에 낙서를 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브라질의 한 일간지는 어제 홈페이지에, 저스틴 비버가 해변의 한 호텔 벽에 스프레이로 낙서를 그리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브라질에서는 건물의 외관을 훼손하면 최고 1년의 징역형과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이 신문은 경찰이 비버가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대여해 묶고 있는 저택을 찾아갔지만, 비버를 만날 수 없었다고 보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