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강황 가루에서 납 과다 검출…판매 금지 이민주 기자 Seoul 작성 2013.11.06 17:2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카레의 원료로 쓰이는 향신료인 강황 가루 수입품 일부에서 중금속이 과도하게 검출돼 판매가 금지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방글라데시의 '프랜 애그로'가 만든 수입 강황 가루 '스파이스 파우다 터머릭'에서 기준치 0.1ppm의 30에서 110배에 이르는 납이 검출돼 판매 금지하고 회수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수 대상 제품은 수도권 일대 외국인 대상 소매점에서 동남아시아 외국인 근로자에게 주로 팔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음바페에 "코코넛 빨며 자란 식민지 짐승"…초유의 극언 동영상 기사 홍 전 감독 선임 주도해놓고…청문회 직전 '캄보디아행' "흉기 찔렸다" 걸려온 친구의 전화…끝내 사망 출근 첫날 현행범 체포…간호조무사의 간 큰 만행 동영상 기사 "초등학생 아니야?"…사람들 경악한 영상 주인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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