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남경필 의원은 내란음모 혐의로 구속된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제명안에 대한 국회 윤리특위의 숙려 기간이 지난 만큼 곧바로 제명 논의에 착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국회 윤리특위 위원인 남 의원은 오늘(6일)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지난 9월 11일 윤리특위 전체회의에서 숙려 기간이 지난 다음 징계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정리됐는데 이미 숙려 기간이 지났으니 징계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남 의원은 "다음 주 중 민주당과 함께 윤리특위 전체회의를 열어 징계안을 논의할 수 있도록 원내 지도부에서 추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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