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원 국무총리는 오늘(6일) 오전 열린 '글로벌 인재포럼 2013'에서 "개인의 꿈과 끼를 키우는 창의교육, 통섭적 사고를 기르는 융합교육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정부가 지향하는 창조경제는 사람의 역량에 달렸다고 할 수 있다"며 "학벌과 성별, 출신과 인종 등 모든 장벽을 허물고 창의적 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제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벽을 넘어서'라는 주제로 내일까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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