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계 태양 흑점 폭발이 또 발생했습니다.
국립전파연구원은 오늘(6일) 오전 7시 12분쯤 3단계 태양 흑점 폭발이 일어나 5분간 지속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폭발로 전리층 교란 등 직접적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파연구원은 설명했습니다.
3단계 폭발이 일어난 건 지난달 25일 이후 5번째입니다.
전파연구원은 고에너지 입자나 코로나 물질로 인한 영향은 없겠지만 올해가 태양 활동의 극대기인 만큼 상황 변화를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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