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울산대교와 접속도로 공사가 67%의 공정으로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0년 5월 착공한 울산대교는 남구 매암동에서 동구 일산동까지 8.38km를 잇는 현수교로, 오는 2015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케이블 설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울산대교를 관광명소로 만들 계획인 울산시는 경관조명이 선박 운항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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