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잇장처럼 찢긴 것들은 추락한 비행기의 잔해입니다.
미국 위스콘신에서 스카이다이버 9명을 태운 비행기 두 대가 공중에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앞서 가던 비행기 날개에 불이 붙으면서 따라가던 비행기와 부딪혔고, 시속 193km의 속도로 추락하기 시작했습니다.
스카이다이버들은 목숨을 걸고 뛰어내렸는데요.
비행기는 산산조각이 났지만 다행히 다이버들은 지상으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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