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토] '시험 부정행위'도 최첨단 시대 SBS 뉴스 Seoul 작성 2013.11.05 09:37 수정 2013.11.05 09:4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부산의 한 토익 시험장에서 '첩보전'을 방불케 하는 부정 행위가 적발됐다. 토익 고득점자가 깁스로 위장한 무선카메라로 밖에서 대기하던 다른 일당에게 자신의 답안지를 전달하면 이들은 수험생들에게 초소형 음향수신기를 통해 답안을 전달하는 방식이었다. 이들 브로커에게 수백만 원 씩 내고 시험을 본 사람들은 본인의 기존 점수보다 수백 점 높일 수 있었다. 하지만 지나치게 오른탓에 의심을 사 결국 경찰에 적발됐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아랫집입니다" 대뜸 쪽지 툭…입주민 당황한 뜻밖 내용 동영상 기사 "사복 입고 와주세요" 112 신고…경찰 잠복한 카페 발칵 동영상 기사 1천만 명이 넘게 봤는데 반전…급격히 퍼진 홍명보 영상 손흥민·이재성 빠진 이유?…"팀 내 '불협화음' 제보"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집에 훼손된 '리얼돌'…경찰 아버지가 없앴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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