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국회 운영위, 청와대 국감 14일로 연기

국회 운영위, 청와대 국감 14일로 연기
국회 운영위원회의 대통령실에 대한 국정감사 일정이 박근혜 대통령의 유럽 순방 일정을 감안해, 모레(5일)에서 오는 14일로 연기됐습니다.

민주당 정성호 원내수석부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대통령 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대통령 경호실에 대한 국감일을 재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수석부대표는 "인원 절반 정도가 박 대통령의 순방을 수행 중이라 정상적 국감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에서 연기를 강력히 요구했으며, "최종 일정에 여야가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