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노동신문 "미국이 압박해도 선택한 길 갈 것"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3.11.03 07:5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북한의 노동신문은 미국이 북한에 군사적 압박과 위협을 가해도 "이미 택한 길을 버리고 다른 길을 갈 우리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노동신문은 최근 시작된 '맥스선더' 등 한미 연합 군사훈련을 "선제공격을 노린 북침전쟁 연습"이라고 비난하며 "미국의 군사적 도발책동이 계속될수록 우리의 정치·군사적 강경 대응 도수는 더욱 높아지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홍명보·클린스만에 날린 돈만 140억…캐나다 감독 보니 출소한 김호중 모습 찍혔다…교도소에 팬들 모여들더니 동영상 기사 "관객 얼마 없다고 이런 짓을"…영화관에서 기겁한 장면 동영상 기사 "홍명보 괴롭히지 말라"…뜻밖에 터져 나온 동정론 정체 동영상 기사 홍명보에 "고생하셨다"…'출입 환영' 안내문 알고 봤더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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