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에서 극우정당 건물 앞에서 괴한이 총격을 가해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어젯밤(1일) 아테네에 위치한 황금새벽당사 앞에서 오토바이를 탄 남성 2명이 당사 밖에 있던 당원들을 향해 총을 난사한 뒤 달아났습니다.
총격으로 20대 당원 2명이 숨졌으며 총상을 입은 1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 근처에서 범행에 사용된 오토바이를 발견하고 범인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의 신원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이 사건이 테러리즘인지 보복 살인사건인지 등에 대해서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