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암각화 예술제 운영위원회는 2일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암각화박물관 앞에서 '암각화 유네스코 등재기원을 위한 암각화 그림 그리기대회·암각화 예술제'를 열었다.
'암각화는 살아있다'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암각화 유네스코 등재 기원 제의, 울산학춤 보존회 김성수 선생과 박윤경 사무국장의 울산학춤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혜암 김상복 선생의 전각 퍼포먼스, 서예가 김동욱의 서예퍼포먼스, 서예가 양영희의 시낭송, 장승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이 행사와 함께 암각화박물관 주변에서는 학생이 참가하는 암각화 그림그리기 대회가 개최됐다.
(울산=연합뉴스)
반구대 암각화 유네스코 등재 기원 예술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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