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일) 저녁 6시 반쯤 경남 창원시 팔용동 5층짜리 건물 1층 문구점에서 불이 나 입주민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이 불은 문구점 안에 있던 인쇄 기계 등을 태운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건물에 입주해 있던 20여 명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문구점 출입구 창문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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