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경험이 있는 구직자 10명 가운데 9명은 회사를 옮길 때 스펙 등 준비가 부족해 후회한 경험이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이직을 한 번 이상 해본 직장인 45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93.1%가 직장을 바꾸려고 할 때 준비가 부족해 후회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후회하는 점으로 전문지식이나 자격증 등 스펙 부족을 꼽은 직장인이 41.3%로 가장 많았고, 잦은 이직으로 인한 짧은 경력, 미흡한 성과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장 힘든 부분으로는 스펙 향상이라는 답변이 44.3%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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