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편의점 종업원 8개월간 2천만 원 '슬쩍'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3.11.01 07:4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부산 영도경찰서는 편의점 종업원으로 일하며 상습적으로 돈을 훔친 혐의로 42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부산의 한 편의점에서 업주 몰래 하루 5만~6만 원의 물품 판매대금을 빼돌리는 수법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1천63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편의점에서 할인 판매하는 백화점 상품권 370만원 어치를 빼돌려 돈으로 바꾼 혐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대형 관람차 타고 있는데 '쿵'…뚝 떨어져 5명 병원 이송 동영상 기사 "쇳조각 수백 개 나왔다"…카페서 음료 마시다 '날벼락' "30년 살았지만 처음"…순식간에 상가·차량 덮쳤다 동영상 기사 [단독] 길 가던 여성 돌연 '피습'…범행 직후 가방 열더니 동영상 기사 "이번 달이 생일이었는데…" 한밤중 초등학생 남매 참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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