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정부 허가 없이 인공위성 헐값 매각" 유성재 기자 Seoul 작성 2013.10.31 17: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KT가 전략물자로 수출허가 대상인 인공위성 2기를 정부의 허가도 없이 헐값에 매각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유승희 의원은 KT가 지난 2010년부터 2011년 사이에 무궁화위성 2호와 3호를 투자금액의 1% 수준인 45억 원에 홍콩의 위성 서비스 전문기업에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3천억 원을 투자해 개발한 무궁화 위성 3호는 매각 가격이 5억 3천만 원에 불과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성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91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무너진 아이들의 일상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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