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아의 어머니' 고 윤학자 여사 기념식 SBS 뉴스 Seoul 작성 2013.10.31 02:44 수정 2013.10.31 08:5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한국 고아들을 위한 복지시설 운영에 평생을 바친 고 윤학자 여사의 탄생 101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일본인이었던 윤 여사는 일제강점기에 한국으로 건너와 지난 1968년에 작고할 때까지 전남 목포의 공생원에서 고아들을 돌보는데 헌신했습니다. 정부는 윤 여사에게 일본인으로는 처음으로 대한민국 문화훈장을 수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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