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8월부터 정기검사를 받아온 원자력발전소 한빛1호기의 재가동을 승인했습니다.
원안위는 한빛1호기에 대한 92개 항목을 검사한 결과 성능과 운영에 관한 기준을 만족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원안위는 또 원전 정기검사에서 교체하기로 했던 11개 품목 30개 부품도 모두 교체된 걸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원안위는 원자로 재가동 뒤에도 절차에 따라 출력 상승 시험과 저압 터빈 진동 측정 검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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