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기 화성갑과 경북 포항 남·울릉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투표가 이 시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투표율은 다소 저조한데, 이르면 밤 10시쯤 당선이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투표소 현장을 연결하겠습니다.
장선이 기자! (네, 경기 화성 정남면 제2투표소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 투표율은 어떻습니까?
<기자>
지금 투표가 시작된 지 10시간이 넘게 지났는데요, 순조롭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만 평일이라 그런지 투표율은 높지 않습니다.
오후 4시를 기준으로 경기 화성 보궐선거 투표율은 25.1%를 기록했습니다.
경북 포항 남·울릉은 27.3%로 집계돼서 2개 선거구 평균 투표율은 26.3%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4·24 재보궐 국회의원 선거 당시 같은 시간대 평균투표율 32.9%보다 6.6% P 낮은 수치입니다.
중앙선관위는 오늘(30일) 투표장에서 이뤄진 투표율과 지난 25일과 26일 실시한 사전투표율 5.45%, 그리고 부재자투표율을 합산한 수치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재보궐 선거 투표는 전국 2개 선거구, 148곳 투표소에서 밤 8시까지 실시 되는데요.
투표가 끝나면, 30분 뒤부터인 8시 반쯤부터 2개 선거구에 마련된 개표소 3곳에서 개표 작업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선자의 윤곽은 이르면 밤 10시쯤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