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역대 최장 기간인 38거래일 연속으로 돈이 빠져나갔습니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지난 25일 상장지수펀드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972억 원이 이탈해 누적 순유출 규모가 5조 6천574억 원으로 집계된다고 밝혔습니다.
비록 순유출 상태는 이어졌지만 최근 1천억 원 이상 꾸준히 자금이 빠진 것과 비교하면 유출 강도는 약해졌습니다.
국내 주식형펀드 38일째 순유출…유출 강도는 둔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